챌린저스 2026 중간결산 : 다양성으로 넓히고, 성장으로 증명하다

커머스에 입점한 브랜드를 위한 마케팅 솔루션, 챌린저스는 2026년에도 협업 브랜드와 집행 채널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습니다.

단순한 뷰티 중심 채널을 넘어 다양한 이커머스와 카테고리로 저변을 넓혀온 흐름은 올해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일본 시장에서는 아직 한 해가 끝나지 않은 시점임에도 이미 작년 전체 실적을 넘어서는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8월 말 기준, 챌린저스가 고객사와 만든 주요 데이터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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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스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220만 회원의 구매를 통해 국내외 주요 커머스 내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매출 증가를 이끌어내는 화이트큐브의 마케팅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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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업 브랜드 1,417개 돌파, 확장하는 집행 채널

화이트큐브 챌린저스 누적 제휴 브랜드 수 1400개 돌파

챌린저스는 특정 커머스나, 뷰티 카테고리에 한정된 광고가 아닙니다. 브랜드가 판매하고 있는 어느 커머스 채널에서나 실행 가능한 솔루션이라는 확고한 방향성을 바탕으로, 올해 역시 괄목할 만한 채널 확장을 이루어냈습니다.

  • 누적 협업 브랜드 1,417개 돌파: 2026년 3분기 기준 누적 협업 브랜드 수는 1,417개를 돌파했습니다. 올해 처음 합류한 브랜드만 400여 개에 달하며, 신규 브랜드의 유입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집행 가능 채널 49개로 확장: 국내와 글로벌을 합쳐 총 49개의 이커머스 채널에서 캠페인 집행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는 꾸준히 채널을 넓혀온 결과로, 25년 말보다 약 29% 늘어난 수치입니다.

🛒, 뷰티를 넘어, 홈리빙·가전까지 카테고리 확장

챌린저스가 브랜드에게 드리고 싶은 가치는 명확합니다. 브랜드의 좋은 제품이 더 많은 고객의 구매로 이어지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러한 진심이 닿은 덕분에 2026년에는 뷰티를 넘어 더욱 다채로운 비(非)뷰티 카테고리의 브랜드들이 챌린저스와 함께했습니다.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의 누적 데이터를 살펴보면, 뷰티 외 영역에서도 폭넓은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챌린저스 집행 가능 카테고리 뷰티 홈리빙 위생용품 식품 맨즈케어
  • 홈리빙/가전: 가장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준 분야입니다. 세제, 소형가전 등 매일의 일상을 채우는 홈리빙/가전 카테고리의 챌린지 비중이 전년 대비 무려 2.4배나 증가했습니다.
  • 위생용품: 생리대 등 위생용품 카테고리의 비중 또한 전년 대비 78% 증가했습니다.
  • 식품: 고객의 식탁을 책임지는 식품카테고리 역시 꾸준히 함께하며, 전체 챌린지 내 비중이 전년 대비 64% 확대되었습니다.

여전히 챌린저스 안에서 뷰티 카테고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지만, 다양한 카테고리들이 보여준 이 뚜렷한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어떤 카테고리의 브랜드이든, 커머스에서의 성장이 필요할 때 챌린저스가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믿음직한 파트너가 되어가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 일본 시장에서도 8개월 만에 2배 이상의 성장

한국에서 검증된 챌린저스의 방식은 일본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5년 선보인 챌린저스 재팬은 아직 한 해가 끝나지 않은 1~8월 누적 실적만으로도 2025년 전체 실적을 넘어섰습니다.

챌린저스 재팬(일본) 매출 및 제휴 브랜드 수 성장

큐텐 재팬을 중심으로 라쿠텐, 아마존 등 주요 일본 커머스 채널에서 진행된 챌린지가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새롭게 합류한 브랜드뿐 아니라, 기존 브랜드의 재집행도 함께 늘어난 결과입니다. 챌린저스를 통해 K뷰티 제품을 체험하려는 일본 현지 유저 수 역시 거의 10만 명에 달합니다

한국 K뷰티 브랜드가 성공적으로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챌린저스 재팬은 가장 실질적이고 강력한 성장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 선정

화이트큐브 챌린저스 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 기업 선정

챌린저스의 이러한 압도적인 성장은 단순한 내부 지표로만 확인되는 것이 아닙니다.

챌린저스를 운영하는 화이트큐브는 세계적인 경제 매체 포브스 아시아(Forbes Asia)가 선정한 '100대 유망기업(100 to Watch)'의 이커머스·리테일 분야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기사링크)

이는 챌린저스가 협업 브랜드의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하는 탄탄한 역량과 '지속 가능한 마케팅 솔루션'으로서의 가치를 포브스라는 외부 기관을 통해 객관적으로 검증받았음을 의미합니다.


💡 2026년의 챌린저스는 채널과 카테고리, 그리고 국경을 넘어 실행 범위를 쉼 없이 넓혀가고 있습니다. 채널에 맞춘 최적의 이커머스 성장 전략, 지금 챌린저스와 함께 완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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